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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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퓨전 판타지 소설. 작가는 유려한. 장르는 책빙의물이며 착각물의 요소 또한 보인다. 또한 장르소설의 흔한 클리셰인 새엄마, 새엄마 자녀와 주인공이 대립각을 세우는 일도 없이 새엄마와 이복형제, 이복남매와 친가족처럼 사이가 좋다. 문피아에서 열린 제 4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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